송파구 방이동 ‘잠실 소프라우스’ 주상복합 상가 분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8 조회수 229

 



잠실 소프라우스단지 내 상가 12개호실 분양

 

동인종합건설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47-5, 6번지 일대에 대지면적 727.31, 연면적 6,237.95㎡의 주상복합 오피스텔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상가 ‘잠실 소프라우스’를 분양한다. 지하 1~지상 17 1개동 오피스텔 126실에 상가 12개호실 점포로 구성돼 입지가 뛰어나 희소가치가 높다. 

 

점포 층별 추천 업종으로는 지하1층의 경우 스크린골프점, pc, 이색카페, 1층의 경우 브랜드 카페, 패스트푸드, 코인세탁소, 편의점, 일식집, 2층의 경우 미용실, 네일샵, 이자카야, 음식점, 3층의 경우 성형외과, 치과, 요가, 필라테스, 애견카페 등이 적합업종으로 유망하다.

 

상가의 경우 건물 내 고정수요 확보에 입지가 뛰어나 시공 전부터 투자자와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방이동 먹자 골목인 ‘맛골’을 이용하는 위례성대로 주변 직장인들은 주변 보도가 번잡하고 협소하여 ‘소프라우스’의 상가 앞 메인 도로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

 

교통여건도 주목할 만 하다.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있다. 또한 2호선 잠실역과 5호선 방이역도 도보권으로 이용가능하다. 서울 강남의 대규모 공원중 하나인 올림픽공원도 도보권에 위치하며, 한강시민공원도 인접해있어 풍부한 녹지인프라를 자랑한다.

 

또한 잠실을 대표하는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아산병원, 동부법원, 송파경찰서, 송파구청 등 편의시설과 공공시설도 위치해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확보했다.

 

여기에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해 눈길은 끈다. 주변에 한미약품, 롯데월드타워, 삼성SDS, 아산병원 등 대기업 사옥들이 밀집해있다. 방이동에만 4,300여개 기업체에 33,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동과 종합운동장 일대에 국제교류복합지구,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코엑스~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GBC)~잠실종합운동장 일대 192만㎡에 국제업무·스포츠·엔터테인먼트 관련 시설을 집결시킨다는 계획이다. 개발로 인한 고용 인구수도 130만 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아파트 단지들이 4,800세대가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시세 차익도 노려 볼만 하다.

 

진주미성아파트 재건축에 맞춰서 모텔촌이 없어지고 오피스텔촌이 형성되면 아파트단지급 인프라 구성으로 인한 상가수요가 기대된다.

 

송파구 방이동 먹자상권의 경우 폭발적인 유동인구 및 질 높은 소비력을 갖춘 서울권 상업지역 입지 상권에서 손꼽히는 곳으로 투자우선 되는 지역으로 평가되고 검증된 상권 이다.

 

잠실 소프라우스’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38 1(해태그린피아빌라트)에 있다. 상가 분양가는 1~2층기준으로 3.3㎡당 3000~6500만원선이고, 준공 입점은 20218월 예정이다. 02-2195-3610


에디터 : 정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