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세대 독점수요 확보된 초역세권 상가 공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29 조회수 2140


2020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임차인 모집중인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 근린생활시설 현장[상가의신 제공]

 

단지 내 913세대 독점 수요 확보

합정역 3번 출구 바로 앞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합정 위치

합정역세권 권리 신축 상가로 눈길

 

상가개발전문기업 ㈜에이치폴리오는 913세대 독점수요를 확보한 합정역 역세권 청년주택 서교동 효성해링턴타워상업시설 준공을 앞두고 상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 달 18일 부터 마포구 서교동 395-43 일원에 대지면적 6735.9,연면적 67953.14(지하 5~지상 24) 규모의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 효성해링턴타워913세대(아파트 614세대·도시형원룸 299세대)를 공급한다. 

 

지상 135호실과 28호실, 43호실로 구성되는 상가는 건물 내 913세대를 자체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우선적인 장점으로 꼽힌다.

 

초역세권 입지도 갖췄다.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 효성해링턴타워2호선과 6호선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합정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다. 이 같은 900세대 이상의 자체수요와 초역세권 입지는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요소이다.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 효성해링턴타워가 자리하는 합정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창업자들은 물론 상가 투자자들까지 주목하는 지역이다. 실제 합정역을 방문해보면 주중과 주말 가리지 않고 많은 유동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이 곳은 특히 20~30대 젊은층이 많이 찾는 곳이다. 주변에 홍익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유명 대학교가 몰려 있고 대한민국 핫플레이스 상권으로 일컬어지는 홍대입구역 상권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홍대입구역 상권은 합정역을 지나 상수역까지 이어져 젊은 층의 유입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젊은이들은 합정역 근방에서 도심 속 데이트를 즐거거나 맛집을 찾아다니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자신들이 방문하는 곳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려 공유하는 사례가 많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합정역의 게시물은 156만 여개, #합정역맛집 476,000여개, #합정역카페 158,000여개를 기록했다.

 

홍대입구역 상권과 연결된 합정역 부근의 상권파워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밖에 합정역은 메세나폴리스, 딜라이트 스퀘어 등 집객력이 우수한 상업시설과 공연장 등이 위치해 있어 자체적인 외부인구 유입도 활발한 편이다.

 

KPOP과 한류 등에 매료된 외국인들의 방문 역시 상당한 지역이다. 이들 젊은 층과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거대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합정역 주변의 특징이다. 참고로 합정역은 1일 승하차 이용객이 10만 명에 달하는 메머드급 환승역이다.

 

지하철 뿐 아니라 버스 이용객도 많다. 합정역 주변은 약 100개에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위치해있다. 양화로, 강변북로를 통해 서울~고양, 김포 방향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김포, 인천, 고양시 등과 인접해있다.

 

또한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월드컵대교가 개통되고 서울 서북지역과 서남부지역을 관통하는 서부선 경전철 공사가 완료되면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서의 입지가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보인다.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 효성해링턴타워상가는 생활 및 트렌드에 맞는 업종을 중심으로 MD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SNS 등에서 인기가 많은 유명 음식점 등을 우선 배치해 집객력을 높인다는 구상을 밝혔다.

 

지하 1~ 지상 2층 일부 공간에는 지역사회와 연계되는 중앙광장&썬큰광장, 공연장, 도서관 등 청년 커뮤니티 시설이 함께 제공되며, 헬스장·어린이집·어린이 놀이터가 공급된다.

 

한편 서울시가 공급 중인 역세권 청년주택의 첫 입주자모집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청약열기를 보였다. 구의동 역세권 청년주택 청약에 공공임대 1401, 민간임대 특별공급 1031, 일반공급 15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충정로 역세권의 경우 공공임대 1221, 민간임대 일반공급 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상가의신 권강수 대표는 국내 유명상권인 홍대상권과 연결되면서 자체수요도 풍부한 합정역 초역세권 입지와 900여 세대의 건물 자체 수요를 확보한 것이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상가의 임차 메리트로 본다젊은층이 몰려있는 핫플레이스에 초역세권의 장점을 누리게 될 거주자들과 역 주변 유동인구 등이 상가를 많이 활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임차인 입장이라면 신축상가인 만큼 무권리로 입점 가능한 점도 눈여겨볼만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상가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170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준공은 20204월 예정이며, 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서교동 역세권 청년주택개요


에디터 : 이길용